나스닥 장중 고점서 후퇴, 시장이 주목한 워시 연준 의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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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금리 동결, 위원 2명은 25bp 인상에 투표
- 미 국채 금리 혼조: 2년물 4.70% 근처로 하락, 30년물 5.36% 상회
- 나스닥100 1.21%, S&P500 0.60%, 다우 0.13% 상승
요약
10월 28일 연방준비제도는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동결했다.
경제 활동은 견조하고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위원 2명은 25bp 인상에 표를 던졌다.
연준 의장 워시는 정치적 고려가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선제적 지침 제시를 거부했으며, 정책 당국자들이 12월 결정을 내릴 때는 더 많은 정보를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고 시사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만기별로 엇갈렸다.
거래자들이 워시 의장의 발언을 비둘기파적으로 받아들이면서 2년물 금리는 4.70%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하락했다.
반면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로 30년물 금리는 5.36%를 넘어섰다.
UTC 19:22 기준 다우지수는 52,474.15(+0.13%), 나스닥 100지수는 29,757.20(+1.21%), S&P 500지수는 7,742.20(+0.60%)을 기록했다.
보도는 나스닥이 29,700–29,750의 저항선을 시험하고 있으며, 다우지수는 52,300–52,400의 지지선 부근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거래자들이 중간선거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재개할 수 있다는 데 베팅하면서 유가가 상승했다.
기사는 이러한 시나리오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술주와 에너지주는 상승한 반면 부동산주와 유틸리티주는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