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앞둔 애플, 나스닥100과 3개월 상관계수 음수로 돌아서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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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나스닥100과의 3개월 상관계수 2025년 6월 +0.90에서 -0.12로 하락
- 애플, 회계연도 4분기 매출 1,133억2천만 달러·주당순이익 1.98달러 예상
- 애플, 회계연도 첫 9개월간 자사주 621억 달러 매입
요약
애플은 10월 27일 $347.10에 마감해 전년 대비 약 29%, 2026년 들어 약 28% 상승했다.
나스닥100 지수와의 3개월 상관계수는 2025년 6월 +0.90에서 10월 -0.12로 떨어졌다.
최근 3개월간 애플은 9.7% 상승한 반면 지수는 0.2% 올랐다.
투자자들은 애플의 사업을 동종 기업들의 AI 인프라 지출과 구분해 평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플은 회계연도 첫 9개월 동안 영업현금흐름 $117 billion을 창출했고, 유형자산에 $6.8 billion을 지출했으며, 자사주 $62.1 billion을 매입했다.
기사에 인용된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의 출시 첫 3주간 전 세계 판매량은 3.1% 증가했다.
중국에서는 29% 증가했지만 미국에서는 4%, 일본에서는 27% 감소했다.
구매자들은 $1,999인 아이폰 듀오의 내부 화면에 균열과 밝은 선이 나타났다고도 보고했다.
애플은 소수의 기기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디스플레이 문제가 있는 고객에게 애플케어에 연락해 교체받을 것을 안내했다. 11월 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는 회계연도 4분기 매출 $113.32 billion과 주당순이익 $1.98을 예상했다.
직전 90일 동안 애널리스트들의 순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은 16건, 상향 조정은 6건이었다.
투자자들은 아이폰 수요와 서비스 부문 성장도 평가할 예정이다.
연말 쇼핑 시즌이 포함된 분기의 실적 전망 역시 약 $153.5 billion의 매출 예상치와 비교해 살펴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