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리그가 짚은 AI 자율매매의 규제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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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FTC 셀리그 위원장, AI 에이전트 등록·책임·대리관계 규제 쟁점 미해결 언급
  • CFTC 직원들, 파생상품시장 감시에 이미 AI 적극 활용
  • CFTC, 12월 15일 연중무휴 거래 관련 원탁회의 개최 발표

요약

마이크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은 10월 28일 포럼에서 AI, 암호화폐, 금융 인프라의 발전이 시장을 재편하고 점점 더 자율적인 거래를 향한 시장의 진화를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CFTC 직원들이 파생상품 시장을 감시하는 데 이미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에이전트 개발자의 등록 의무, 에이전트가 부적절하게 행동했을 때의 책임, 규제 당국이 에이전트가 누구를 대리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등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셀리그 위원장은 암호화폐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인터페이스 제공업체의 규제 불확실성에 대응해 온 CFTC의 경험이 접근 방식을 마련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렛 해리슨 아키텍트 최고경영자(CEO)는 소비자용 AI 도구가 뉴스를 거래 의사결정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 코딩 및 데이터 분석 도구가 소규모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개인과 기관 참여자 전반으로 알고리즘 거래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FTC는 12월 15일 연중무휴 24시간 거래에 관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원문 기사 · coin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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