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앞둔 도어대시 콜옵션 대량 거래, 눈여겨볼 손익분기점
barchart.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도어대시, 메이플베어 인수 관심 가능성 보도, 양사 협의 확인은 부재
- 도어대시, 실적 발표 앞두고 행사가 180달러 콜옵션 거래량 12,500계약 초과
- 도어대시, 지난 분기 잉여현금흐름 8억 8,300만 달러 기록
요약
실적 발표를 앞두고 도어대시의 행사가 $180, 만기까지 79일 남은 콜옵션이 12,500계약 넘게 거래됐다.
이는 기존 미결제약정의 71배를 웃도는 규모다.
옵션 프리미엄 $14를 반영한 손익분기 주가는 $194로, 기사에 제시된 주가 $169.69보다 14.3% 높았다.
도어대시는 지난 분기 매출 $4.454 billion과 잉여현금흐름 $883 million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으며, 최근 12개월간 잉여현금흐름은 $2.6 billion이었다.
기사의 독립기업 기준 가치평가 시나리오는 연간 잉여현금흐름 최소 $4 billion과 25배의 평가배수를 가정한다.
이에 따른 기업가치는 $100 billion, 주당 목표가는 $230.78이다.
보도에 따르면 도어대시는 인스타카트 운영사 메이플베어 인수에 관심이 있을 수 있으나, 양사는 논의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
도어대시가 보유한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이 $5.347 billion인 점을 고려하면, 잠재적인 $17 billion 규모의 거래에는 차입이나 신주 발행 또는 두 방식 모두가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
가상의 거래 시나리오에서 기사는 합산 매출을 $26.25 billion으로 추정하고, 시너지를 가정한 잉여현금흐름을 $6.355 billion으로 추산한다.
잉여현금흐름 수익률 5%와 주식 희석률 23%를 적용하면 주당 가치는 $238.50으로, 기사에 제시된 주가보다 약 40%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