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카, 2027년 매출 400억달러 내다본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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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레스티카, 2027년 매출 400억 달러 전망, 2026년 전망 대비 약 90% 증가
  • 셀레스티카, 2026년 매출 전망 205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로 상향
  • 셀레스티카, 2027년 자본투자 15억~20억 달러 계획

요약

셀레스티카는 클라우드 및 AI 고객의 데이터센터 장비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7년 매출이 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6년 매출 전망치보다 약 90% 높은 수준이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58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30달러로 두 배 이상 늘어나 기존 가이던스를 웃돌았다. 회사는 2026년 매출 전망치를 205억 달러에서 210억 달러로 상향했다. 구글 TPU 시스템과 오픈AI의 할라페뇨 가속기는 성장을 뒷받침하는 사업에 포함된다. 커넥티비티 앤드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의 3분기 매출은 102% 증가한 48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컴퓨트 앤드 스토리지 매출은 242% 늘었다. 셀레스티카는 고객들의 2028년 수요 전망이 이미 자사의 2027년 매출 전망치를 넘어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전망은 수주한 사업에 기반하며, 구축 일정에 따라 달라지고 매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미국, 멕시코, 태국의 생산 확대를 위해 2027년 15억~20억 달러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2026년 설비투자 계획은 약 10억 달러다. 설비 및 운전자본 수요 증가로 2027년에는 순현금 유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셀레스티카는 8월 34억5000만 달러 규모의 주식 공모를 완료했으며, 9월 말 기준 약 40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했다. 최대 고객은 3분기 매출의 35%를 차지했으며, 상위 10개 고객의 비중은 85%였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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