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NI: 10월 초 이란 유조선 최소 50척 페르시아만에 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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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해군, 7월 중순 오만만 봉쇄 재개
  • UANI, 원유 적재 이란 유조선 최소 50척의 페르시아만 내 고립 보고
  • 이란, 2027년 3월 시작 예산연도 유가 130달러 검토 가능성, 기준가격 채택은 극히 희박

요약

이란 기획예산기구가 2027년 3월 시작되는 회계연도 예산에서 배럴당 130달러의 유가를 가정해 모형을 구성할 수 있다. 다만 해당 기사는 이 가격을 기준으로 삼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했다. 미 해군은 7월 중순 오만만 봉쇄를 재개했다. UANI의 해운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초까지 원유를 실은 이란 유조선 최소 50척이 페르시아만 안에 발이 묶였다. 이란의 원유 수출은 8월 이후 급감해 유가 상승에 따른 수혜가 제한될 수 있다. 케이플러 데이터에 따르면 해상에 저장된 이란산 원유는 4월 이전 약 1억 5,000만 배럴에서 10월 중순 86만 6,000배럴로 감소했다.

원문 기사 · oilpr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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