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재무·인사·공급망 업무에 AI 투입 예고

barchart.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오라클 매출 29.7% 증가한 193억5천만 달러, 예상치 2억2천만 달러 상회
  •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 62% 증가한 116억 달러 기록
  • 오라클 2027회계연도 매출 900억 달러 전망, 시장 예상 896억6천만 달러 상회

요약

오라클은 주당순이익(EPS) 1.92달러와 매출 193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9.7% 증가했으며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2억 2,000만 달러 웃돌았다. 클라우드 매출은 62% 증가한 116억 달러, 인프라 매출은 121% 증가한 74억 달러를 기록했다. 오라클은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을 208억 8,000만~215억 2,000만 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30~34%의 성장률에 해당하며,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211억 8,000만 달러다. 조정 EPS는 1.85~1.93달러,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64~70%로 예상했다. 2027회계연도 매출은 900억 달러, 조정 EPS는 8.10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896억 6,000만 달러와 8.07달러를 각각 웃도는 수준이다. 오라클은 퓨전 클라우드 업데이트를 통해 직원들이 재무, 인사, 공급망 분야에서 AI에 작업을 배정하고 결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업무 흐름 조율과 공급 계획, 배송, 구매를 위한 에이전트가 포함되며, 수작업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클라우드 계획에는 인텔 제온 기반 컴퓨팅, 기존 GB200 및 GB300 시스템과 함께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클러스터, OCI에서 구글 TPU를 배포하는 다년간의 작업이 포함된다. 오라클은 구글 외에 해당 TPU를 제공하는 최초의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오라클의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는 자본 지출과 자금 조달 수요가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팁랭크스는 AI 인프라 이익률이 경영진이 제시한 30~40% 범위에 도달하는 시점에 주목하고 있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