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유 소비는 줄었는데 공급은 여전히 빠듯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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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원유 재고 310만 배럴 감소한 4억1,250만 배럴, 5년 평균 대비 3% 부족
- IEA, 연말 세계 정유 처리량 하루 8,460만 배럴 회복 전망
- OPEC, 7개 참여국의 11월 생산량을 9월 의무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발표
요약
10월 28일 전망은 원유 공급과 재고가 빠듯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예정된 미국 재고 지표, 연방준비제도의 결정, GDP 지표, OPEC+ 회의가 트레이더들의 주요 관심 일정으로 꼽혔다.
인용된 최신 미국 보고서에 따르면 원유 재고는 310만 배럴 감소한 4억 1,250만 배럴로, 5년 평균보다 약 3% 낮았다.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의 평균보다 약 5%, 9% 낮았다.
다만 해당 보고 주간 정제유 재고는 170만 배럴 증가한 1억 430만 배럴을 기록했다.
분석가는 WTI가 100달러 부근에서 반등했으며, 저항선은 105달러 부근, 지지선은 97.50달러와 95달러 부근이라고 밝혔다.
브렌트유는 더 강한 흐름으로 평가됐으며, 저항선은 115달러 부근, 지지선은 112.50달러와 110달러 부근으로 제시됐다.
IEA는 10월 14일 전망에서 전 세계 정유 처리량이 연말까지 하루 8,460만 배럴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OPEC은 11월 1일 회의를 앞두고 7개 참여국이 11월에도 9월의 의무 생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는 전 세계 석유 소비가 전년 대비 하루 250만 배럴 감소했다는 점도 인용했다.
수요 부진과 실제로 확보 가능한 공급의 부족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