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항공, 3분기 승객당 운임수입 71% 급증에도 적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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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런티어항공, 3분기 승객당 운임 매출 전년 대비 71% 증가한 67.82달러 기록
  • 프런티어항공, 분기 손실 7,700만 달러에서 1억400만 달러로 확대
  • 프런티어항공, 4분기 조정 주당손익 0.15달러 손실~0.05달러 이익 전망

요약

프런티어항공의 3분기 승객 1인당 운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67.82달러를 기록했다. 수수료를 포함한 승객 1인당 매출은 30% 증가한 138.22달러였다. 승객 수는 18% 늘어 980만 명을 넘어섰으며, 전년 동기보다 약 150만 명 증가했다. 운임 상승과 승객 증가에도 프런티어항공의 분기 순손실은 7,700만 달러에서 1억 400만 달러로 확대됐다. 연료비가 82% 증가한 4억 2,500만 달러에 달했기 때문이다. 프런티어항공은 4분기 조정 주당손익을 15센트 손실에서 5센트 이익 사이로 전망했다. 프런티어항공 주가는 장 초반 약 6% 상승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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