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C 증권 토큰화 서비스 가동, 수탁·투자자 권리는 그대로
news.bitcoin.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DTCC, 기초자산의 DTC 수탁을 유지하는 실시간 증권 토큰화 서비스 출시
- DTC 참가사 20곳, 서비스 접근 계약 체결…JP모건·모건스탠리·뱅크오브아메리카 포함
- SEC, 미국 국채·러셀1000 구성종목 등 지정 증권의 DTC 토큰화 허용
요약
DTCC가 자회사인 예탁결제회사(DTC)에 보관된 증권을 적격 기관이 토큰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DTC는 114조 달러 이상의 자산 수탁을 관리한다.
토큰화된 증권은 지정된 지갑으로 이전하거나 원래 형태로 되돌릴 수 있다.
기초 증권은 DTC에 계속 보관되며, 관련 소유권과 투자자 보호, 경제적 권리도 유지된다.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바클레이스, 씨티,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UBS, 스테이트스트리트 등 DTC 참가 기관 20곳이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초기에는 캔톤과 DTCC의 프라이빗 베수 블록체인에 연결되며, 2027년에는 추가 연동이 예정돼 있다.
이번 출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DTC에 러셀 1000 구성 종목, 주요 지수 ETF, 미국 국채 등 지정된 증권의 토큰화를 허용한 데 따른 것이다.
DTCC는 토큰화된 자산을 수분 내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