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시리는 제미나이 품었지만, 분석은 알파벳에 무게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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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구글 제미나이 기술 기반의 개선된 시리 공개
- 알파벳 분기 매출 24.2% 증가한 1,198억 달러, 애플은 16.4% 증가한 1,094억 달러
- 알파벳 주가현금흐름배수 25.27배, 애플 41.53배로 기사에서 제시
요약
애플은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첫 폴더블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하고 구글의 제미나이 기술로 구축한 한층 강력한 시리를 선보였다.
알파벳은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제미나이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동시에 AI 인프라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
애플은 기존 제품군에 집중하고 있다.
알파벳의 시가총액은 3조 8,700억 달러로, 애플의 5조 200억 달러와 대비된다.
알파벳의 최근 분기 매출은 24.2% 증가한 1,198억 달러였으며, 애플은 16.4% 증가한 1,094억 달러를 기록했다. 5년간 매출 증가율은 알파벳이 120.7%, 애플이 51.6%였다.
애플의 분기 순이익은 27.1% 증가한 298억 달러였다.
알파벳의 분기 순이익은 297.9% 증가한 1,122억 달러였으며, 여기에는 약 980억 달러의 투자 이익이 포함됐다.
이 기사는 알파벳의 주가수익비율과 주가현금흐름비율이 애플보다 낮다고 설명한다.
주가현금흐름비율은 알파벳이 25.27배, 애플이 41.53배였다.
배당수익률은 각각 약 0.27%와 0.31%였다.
애널리스트 40명이 평가한 애플의 종합 투자의견은 '완만한 매수'이며, 목표주가 상단은 약 15%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애널리스트 53명이 평가한 알파벳의 종합 투자의견은 '적극 매수'이며, 목표주가 상단은 약 61%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이 기사는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알파벳을 더 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