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표시가격 3.06달러로 껑충, 12월물 교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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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가스, 12월물 계약 전환으로 표시 가격 3.06달러로 상승
  • NOAA, 11월 2~6일 동부 평년 이상 기온 예보, 난방 수요 제한 가능성
  • EIA, 미 본토 48개주 가스 재고 3,644 Bcf, 5년 평균보다 35 Bcf 상회

요약

이 기사는 천연가스 12월물로의 전환으로 호가가 $3.06으로 상승했다고 전했다. 반면 13:33 UTC 가격 위젯에는 별도로 1.56% 오른 $2.739가 표시됐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11월 2~6일 동부 전역의 기온이 평년을 웃돌 것으로 예보했다. 남동부와 중부 대서양 연안에서 오대호에 이르는 지역에서는 그 확률이 60%를 넘었다. 장기 전망에서도 미국 본토 전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는 난방 수요를 제한할 수 있지만, 영향은 불확실하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에 따르면 10월 16일 기준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미국 48개 주의 천연가스 저장량은 주간 77 Bcf 순주입 이후 3,644 Bcf로 집계됐다. 이는 5년 평균보다 35 Bcf 많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52 Bcf 적은 수준이다. 중남부 저장량은 1,125 Bcf로 5년 평균인 1,165 Bcf를 밑돌았고, 동부와 중서부는 각각 해당 지역 평균을 웃돌았다. 기사에서 인용한 전망에 따르면 건성 천연가스 생산량은 2026년 112.20 Bcf/d, 2027년 116.13 Bcf/d로 예상된다. LNG 수출량은 각각 17.6 Bcf/d와 18.6 Bcf/d로 전망된다. EIA는 10월 말 저장량을 3,850 Bcf로 예상했으며, 다음 저장량 보고서는 목요일 오전 10:30에 발표될 예정이었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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