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C, 약 30조달러 증권 대상 토큰화 문 열었다
coindesk.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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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CC, 약 30조 달러 규모 적격 증권 34종 토큰화 서비스 출시
- DTCC, JP모건·씨티·뱅크오브아메리카 등 20개사와 서비스 접근 계약 체결
- DTCC, 2027년 스텔라·서클 아크 블록체인 추가 계획
요약
DTCC가 캔톤 네트워크와 자체 비공개 베수 블록체인에서 토큰화 서비스를 출시해 증권을 블록체인 인프라로 옮겼다.
이 서비스는 초기 단계에서 러셀 1000에 포함된 일부 대형주, ETF, 미국 단기·중기·장기 국채 등 약 30조 달러 규모의 적격 증권 34종을 지원한다.
JP모건, 씨티,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UBS 등 20개 금융사가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
금융사는 업무시간 중 증권을 토큰화할 수 있으며, DTCC는 15분 이내 처리를 목표로 한다.
토큰은 DTC에 보관된 증권과 일대일로 뒷받침되며, 규정 준수 제한에 따라 등록된 지갑 간에 24시간 이동할 수 있다.
공식 소유권 기록은 DTC가 유지한다.
DTCC는 2027년 스텔라와 서클의 아크 블록체인을 추가하고, 디지털 현금 결제와 토큰화 증권의 담보 활용을 위한 도구도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 출시는 SEC가 12월 DTCC에 정해진 범위의 증권을 토큰화하도록 허용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