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바닥 찍었나? 구글 검색량 5년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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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구글 검색량, 가격 8만1천 달러 부근에서 5년 최저 기록
  • 로빈후드, 3분기 암호화폐 거래 매출 55% 감소
  • 비트코인 10~10,000개 보유 지갑, 10월 9일부터 85,000 BTC 이상 추가

요약

BTC가 81,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10월 27일 구글의 비트코인 검색량이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2023년 9월과 2024년 9월에도 검색량이 비슷한 저점에 도달했을 때 가격이 단기 바닥을 형성했다고 지적했다. 로빈후드의 3분기 암호화폐 거래 수익은 55% 감소했고, 암호화폐 거래량은 38% 줄어든 500억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전체 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음에도 암호화폐 부문은 부진했다. 샌티먼트는 잔액이 있는 비트코인 지갑 수가 10월 16일 이후 약 30,000개 감소해 약 5,995만 개가 됐다고 보고했다. 반면 10~10,000 BTC를 보유한 지갑들은 10월 9일 이후 보유량을 85,000 BTC 이상 늘렸다. 갤럭시 소속 알렉스 손은 대중의 이탈이 비트코인의 매집 국면 진입을 시사한다고 말하며 이미 바닥을 찍었다고 주장했다. 갤럭시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6월 저점 이후 87,000 BTC를 추가 확보했다고도 보고했다.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10월 28일 전날의 48에서 상승한 51로 중립 수준을 나타냈다. 구글 트렌드는 이 지수의 10%를 차지한다. 비트코인은 연초 대비 7.3% 하락한 상태였으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은 10월 28일 늦게 발표될 예정이었다.

원문 기사 · news.bit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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