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총 1.5% 반등, 다음 고비는 연준 결정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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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의 인플레이션 우려나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시 암호화폐 매도세 촉발 가능성
- 암호화폐 시가총액 1.5% 상승, 2조 7,100억 달러 기록
요약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은 1.5% 증가한 2조 7,100억 달러를 기록했고, 비트코인은 80,000달러 위로 복귀했다.
다만 전체 시장은 여전히 5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았다.
비트코인캐시와 니어프로토콜은 유동성이 높은 코인 가운데 상승률 상위권에 들었다.
직전 24시간 동안 상승 토큰 수는 하락 토큰 수의 12배였다.
다가오는 연준의 결정은 단기 위험 요인이다.
인플레이션 우려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는 매도세를 부추길 수 있지만, 보다 신중한 관망 기조의 발언은 매수세를 유도할 수 있다.
이 기사의 저자들은 연준이 한 달 전 시장의 예상보다 더 신중한 어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비트코인은 유럽 거래 초반 비교적 적은 거래량 속에 81,000달러를 소폭 밑도는 수준에서 거래됐으며,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다.
이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 횡보 국면의 종료를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다.
반면 그 부근에서 매도세가 재개되면 73,000~75,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글램스터담 업데이트를 앞두고 검증인 예치금 관련 버그를 수정했다.
그러나 10월 26일로 예정됐던 후디 테스트넷 하드포크를 연기했으며, 새로운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