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페어 CFO 겸 최고행정책임자 케이트 걸리버가 꼽은 인재투자 판단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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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M인터내셔널, 내년 매출 전망 57억 유로 초과로 상향

요약

웨이페어의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행정책임자 케이트 걸리버는 글로벌 최고인사책임자로 일한 6년간 직원의 동기 부여, 유지, 생산성에 대한 통찰을 얻었으며, 이를 인적자본 투자 결정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걸리버는 2014년 투자자관계 책임자로 웨이페어에 합류했고, 2016년 니라즈 샤 최고경영자(CEO)의 요청으로 최고인사책임자(CPO)를 맡았다. 당시 인재 확보에 주력했으며, 특히 기술직 인력 확보가 성장의 병목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마이클 플라이셔 CFO가 은퇴하면서 현재 직책으로 옮겼다. 걸리버는 운영 경험이 CFO가 전략적 사업 파트너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재무팀에는 전문적인 회계 지식과 데이터 역량이 모두 필요하다고 밝혔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결단을 내리는 능력도 CFO의 핵심 자질로 꼽았다. 별도로 ASM 인터내셔널은 반도체와 AI 인프라 투자를 근거로 내년 매출 전망치를 57억 유로(63억 7,000만 달러) 초과로 상향했다. 이번 상향은 3개월 전 2027년 전망치를 높인 데 이어 이뤄졌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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