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앞둔 홈디포, 월가는 희석 EPS 전년비 3.2%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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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디포, 차기 실적 희석 EPS 전년 대비 3.2% 증가 예상
  • 홈디포 경영진, 높은 주택가격·불확실성 속 고액 구매 수요 불균형 지속 가능성 경고

요약

홈디포는 11월 17일 화요일 장 시작 전 2026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희석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회사는 최근 4개 분기 중 3개 분기에 EPS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애널리스트들은 연간 EPS가 $14.69에서 2.2% 증가한 $15.01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8회계연도 EPS는 전년 대비 6.5% 증가한 $15.99로 전망한다. 최근 실적에서는 소규모 수리와 유지보수 지출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택 구매 여력에 대한 압박과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대규모 개보수를 제약했다. 경영진은 높은 주택 가격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고가 품목 수요의 불균일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52주 동안 홈디포 주가 수익률은 S&P 500과 스테이트 스트리트 임의소비재 셀렉트 섹터 SPDR ETF를 밑돌았다. 애널리스트들의 종합 투자의견은 완만한 매수이며, 평균 목표주가 $375.24는 17.8%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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