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1.9% 상승, 후티 반군 사우디 최대 정유소 공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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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정유시설 표적 공격 주장
  • 12월물 브렌트유 1.9% 오른 배럴당 116.03달러, WTI 2% 상승한 101.91달러 기록
  • OPEC+ 7개 산유국, 일요일 생산 정책 검토 예정

요약

예멘 후티 무장세력이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정유시설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힌 뒤 트레이더들이 중동 에너지 공급에 다시 불거진 위험을 저울질하면서 수요일 유가가 상승했다. 12월물 브렌트유 선물은 1.9% 오른 배럴당 $116.03을 기록했다. 1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2% 상승한 배럴당 $101.91을 기록했다. OPEC+ 산유국 7개국은 일요일 회의를 열어 시장 상황과 생산 정책을 검토할 예정이었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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