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앙은행, 인상 예상과 달리 금리 2.75%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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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중앙은행, 시장의 금리 인상 완전 반영에도 2.75% 동결
- 캐나다중앙은행, 시장 반영 25bp 인상 확률 약 80%, 예상 금리 2.50%
- 코스피, SK하이닉스의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발표 후 약 6.5% 상승
요약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은 시장이 금리 인상을 완전히 반영했음에도 4대 3의 표결로 공식현금금리(OCR)를 2.75%로 동결했다.
동결을 지지한 다수는 전체 물가 상승세 둔화, 연료 가격의 물가 전가 효과 축소, 부진한 임금 흐름을 근거로 들었다.
브레먼 총재는 향후 회의에서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를 보냈다.
영국 가을 예산안은 GMT 기준 12:30경 발표될 예정이다.
영국 국채 금리가 주목받는 가운데, 파운드화의 반응은 금리 움직임이 성장 전망을 반영하는지, 위험 우려를 반영하는지에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금리를 25bp 인상해 2.50%로 올릴 가능성을 약 80%로 반영하고 있다.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긴축을 뒷받침하지만, 성장 둔화와 최근 노동시장 지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연준 결정을 앞두고 이 기사의 필자는 매파적 동결을 예상했다.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고용 증가세 둔화, 실업률 상승, 임금 하락과 대비된다고 지적했다.
아시아 반도체주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가 전년 동기 대비 거의 7배에 달하는 사상 최대 3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한 뒤 한국 코스피는 약 6.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