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1250만달러 디지털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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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최초 미국 달러화 디지털 채권 발행했다고 발표
  • 발행 채권은 만기 6개월 변동금리부 상품으로 총 1,250만달러 판매
  • 홍콩법인, 자체 토큰화 시스템 기반 발행을 바탕으로 토큰화 상품 단계적 확대 계획

요약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자체 개발한 토큰화 시스템을 활용해 홍콩에서 미국 달러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가운데 첫 발행이라고 설명했다. 채권은 만기 6개월의 변동금리부 상품으로, 총 1250만달러어치가 판매됐으며 솔라나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활용했다. 회사는 블록체인에 거래 내역을 기록하고 이자 지급과 만기 상환을 자동화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홍콩법인은 자체 기술과 운영 역량을 적용한 이번 발행을 바탕으로 토큰화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문 기사 ·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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