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4,000달러 위 버티기, 연준의 다음 인상 신호에 쏠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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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동결 전망 우세
  • 금, 주요국 중앙은행 결정 앞두고 온스당 4,068달러로 0.3% 상승

요약

금은 0.3% 오른 온스당 $4,068에 거래되며 $4,000선을 웃돌았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연준)를 비롯한 여러 중앙은행의 결정을 기다렸다. 시장은 대체로 연준의 금리 동결을 예상했으며, 다음 금리 인상 가능 시점에 관한 신호에 주목했다. 높은 유가와 인플레이션으로 연준이 더 매파적인 기조를 취할 경우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연준 의장 워시는 선제적 지침 제공에 소극적인 뜻을 내비쳤다. 트레이더들은 미국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지표에서도 단서를 찾을 수 있다. 트레이드 네이션의 데이비드 모리슨 애널리스트는 달러의 지속적인 반등이 여전히 핵심 불확실성이라며, 금이 가격 다지기 국면에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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