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자석 자급률 1%도 안 되는 미국, 중국은 수출통제 확대
oilpric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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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희토류 자석 국내 수요의 1% 미만 자체 생산
- 중국, 채굴부터 자석 생산·재활용까지 희토류 기술 수출통제 확대
- IEA, 발표된 비중국 프로젝트 전부 실현돼도 영구자석 수요 20% 미만 충족 전망
요약
이 기사는 미국 내 생산이 미국 희토류 자석 수요의 1% 미만을 충당하며 국내 생산량은 약 300톤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인용된 소비량 수치는 제공된 본문에 없다.
중국의 확대된 수출 통제는 채굴과 분리부터 금속화, 자석 생산, 재활용에 이르는 기술을 포괄한다.
새로운 규정에 따라 관련 기술 전문성을 가진 인력의 출국도 제한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발표된 중국 외 지역의 모든 프로젝트가 추진되더라도 공급이 채굴 수요의 약 50%, 정제 수요의 25%, 영구자석 수요의 20% 미만을 충족하는 데 그칠 것으로 추산했다.
REalloys(ALOY)는 Critical Metals의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의 15%를 확보하는 계약을 포함해 중희토류 원료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상업 규모로 계획된 금속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2027년 초 연간 약 150톤 규모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금속화를 목표로 한다.
디스프로슘 금속 연간 30톤과 터븀 금속 연간 15톤 생산 계획도 발표했다.
발행사는 자사 소유주가 REalloys 주식 또는 옵션을 보유하거나 둘 다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거래할 수 있다고 공개하면서 이해상충이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