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4,066달러로 반등, 하락 추세 속 저항선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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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 화요일 4,066달러로 반등하며 3일 최고치 기록
  • 금, 주요 저항선 회복 실패 시 6월 저점 3,942달러 재시험 가능성
  • 금, 분석상 강세 전환에 4,226달러 돌파 필요

요약

금 가격은 지난주 6월 저점인 $3,942 부근의 지지선을 시험한 뒤 $3,975까지 하락했다가 화요일에는 3일 만의 최고치인 $4,066으로 반등했다. 해당 분석은 이번 움직임을 추세에 역행하는 반등으로 규정했다. 전반적인 약세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금이 주요 저항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6월 저점이 다시 시험받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저항선으로는 단기 상승 추세선과 $4,103, $4,124 부근에서 하락 중인 20일 이동평균선이 꼽혔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두 번째 바닥 형성 시나리오를 뒷받침할 수 있다. 다만 강세 반전을 위해서는 최근 일봉상 스윙 고점인 $4,226을 넘어야 한다. 주봉 차트에서는 $4,190과 $4,221 부근의 20주 이동평균선이 추가 저항선이다. $4,190을 회복하면 주봉 기준 강세 신호로 평가된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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