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매수 상향한 D.A.데이비슨 애널리스트, AI 고객 자금조달 기대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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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 데이비슨, 브로드컴 매수 상향·목표가 400달러로 인상, 상승여력 17%
- 브로드컴, 앤트로픽 임대용 AI 장비 630억 달러 금융구조 발표·2027년 인도 예상
- 브로드컴 회계연도 3분기 AI 반도체 매출 167억 달러, 전년 대비 221% 증가
요약
10월 27일 D.A. 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AVGO)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00로 높였다.
이는 약 17%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주가는 연초 이후 최고치보다 약 30%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루리아 애널리스트는 앤트로픽의 계획된 기업공개(IPO)와 오픈AI가 향후 상장을 앞두고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금 조달이 고객사들의 예정된 AI 칩 구매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향후 몇 년간 브로드컴의 전망을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그는 이러한 잠재적 거래가 약 16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두 거래가 모두 성사되면 주가에 상승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브로드컴은 앤트로픽에 임대하는 AI 장비를 위한 $630억 규모의 금융 조달 구조를 발표했다.
장비 인도는 2027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계연도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167억을 기록했다.
바차트는 브로드컴의 종합 투자의견이 강력 매수이고 평균 목표주가는 약 $524로, 50%가 넘는 잠재적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