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주 반등에 나스닥 1% 넘게 상승, 다음 변수는 빅테크 실적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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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AI 관련주 반등 지속에 화요일 1% 넘게 상승
- 브로드컴, 앤트로픽의 자사 AI 가속기·네트워킹 솔루션 구매용 630억 달러 금융조달 확보
- 인텔, 양자 소프트웨어 기업 클래시크 인수 합의…보도상 거래액 약 23억 달러
요약
미국 증시는 화요일 상승했다.
AI 관련주가 반등세를 이어가면서 나스닥은 1% 넘게 올랐다.
다우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보잉은 내년 말까지 737 맥스 생산을 크게 늘리지 않겠다고 밝힌 뒤 9% 넘게 하락했다.
기사는 AI 자금 조달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이 반등을 뒷받침했을 수 있다고 전했다.
그 근거로 앤트로픽의 기업공개 신청, 메타 플랫폼스의 보통주 발행 규모 250억 달러로 확대, 앤트로픽의 브로드컴 AI 가속기 및 네트워킹 솔루션 구매를 위한 브로드컴의 630억 달러 자금 조달 확보를 들었다.
발표를 앞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의 실적이 핵심 촉매로 꼽혔다.
투자자들은 AI 투자 수익과 인프라 지출 계획에 주목하고 있다.
인텔은 양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클래시크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보도에 따르면 인수 가격은 약 23억 달러다.
인텔은 이번 거래가 양사의 소프트웨어 및 기술 역량을 결합해 풀스택 양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 주가는 화요일 3.5% 상승했다.
인베스팅 클럽은 인텔이 8월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200억 달러를 14A 공정의 생산능력 확대에 투입하는 편을 더 선호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의 자본 운용 원칙에는 신뢰를 표했다.
인텔은 목요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기사는 외부 14A 고객을 확보하면 인텔 파운드리 사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개선될 수 있다고 전했다.
데이터센터 CPU 수요도 실적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