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심슨의 배당 포트폴리오, 애브비 새로 담은 배경
cnbc.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애브비, 2분기 매출 10.2% 증가한 약 170억 달러 기록
- 애브비, 스카이리치 매출 24.4% 증가한 55억 달러, 린버크 매출 24.5% 증가
- 케빈 심슨의 인핸스드 디비던드 인컴 포트폴리오, 애브비 주당 약 280달러에 신규 편입
요약
인핸스드 디비던드 인컴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케빈 심슨은 휴미라 외 제품의 성장 전망과 배당을 근거로 애브비 주식을 주당 약 280달러에 신규 매수했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10.2% 증가한 약 170억 달러였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거의 23% 증가한 3.65달러였으며, 조정 영업이익률은 48.3%였다.
스카이리치 매출은 24.4% 증가한 55억 달러, 린버크 매출은 24.5% 증가한 25억 달러였다.
반면 2023년 미국 내 독점권을 상실한 휴미라의 매출은 7억 5,600만 달러였다.
신경과학 부문 매출은 20% 넘게 증가한 약 32억 달러였다.
미용 부문 매출은 12억 8,000만 달러로 대체로 보합이었고, 쥬비덤 매출은 6% 감소했다.
매수가 기준 애브비의 주가는 경영진이 최근 제시한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의 약 20배였다.
분기 배당금 1.73달러는 연간 6.92달러에 해당하며, 배당수익률은 약 2.5%다.
심슨은 애브비의 스카이리치와 린버크 의존도, 경쟁, 약가 압박, 향후 특허 만료를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