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에도 금은 반등, 은은 저점 더 낮췄다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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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달러 강세에도 회복; 일봉 4,060 상회 마감 시 회복세 강화
- 은, 장중 반등에도 5,273으로 최근 저점 경신
요약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과 은은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금은 회복한 반면 은은 단기 저점을 새로 썼다.
금은 월요일 일봉 종가가 하락 쐐기형 패턴 위에서 형성되면서 앞선 하향 이탈이 무효화됐다.
화요일에는 4,001.80 부근까지 조정받은 뒤 반등해 재시험에 성공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4,042–4,060 저항대 돌파 여부가 여전히 관건이다.
일봉 종가가 4,060을 웃돌면 회복세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지지선은 4,000이며, 추가 저항선은 4,098–4,135, 4,156, 약 4,204다.
은은 매수세가 금요일 형성된 5,466–5,500의 하락 갭에 도달하지 못한 뒤 5,273까지 하락했다.
다만 장중 반등으로 5,429에 도달하기도 했다.
일봉 종가가 5,434를 웃돌면 초기 개선 신호가 되겠지만, 보다 신뢰할 만한 강세 회복을 위해서는 5,500을 되찾아야 한다는 분석이다.
하방 기준선은 5,180 부근이며, 이후 상황에 따라 5,128.77이 다음 기준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