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장 존슨, 평화적 정권 이양 우려에 '터무니없다'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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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존슨, 1월 3일 주정부 인증 하원 당선인 취임 선서 진행 약속
요약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은 각 주가 당선을 인증한 의원들의 취임 선서를 1월 3일에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평화적 정권 이양에 대한 우려는 “터무니없다”고 일축했다.
존슨 의장은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상원까지 장악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는 공화당이 양원 모두에서 다수당이다.
기사에 따르면 텍사스, 아이오와, 캔자스는 상원 선거 경합주로 떠올랐다.
존슨 의장은 과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 대선이 도둑맞았다는 허위 주장을 지지한 바 있다.
이는 선거 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가능성을 우려하는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