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잠시 시총 세계 1위, 다음 시험대는 아이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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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시가총액 약 5.1조 달러로 일시적으로 세계 상장사 가치 1위 등극
  • 애플, 아이폰 출하량 추정치 하향·잠재적 마진 압박에 애널리스트 투자의견 보유로 하향
  • 애플 11월 2일 실적 발표, 애널리스트 매출 1,133억 달러·EPS 1.98달러 전망

요약

애플 주가는 10월 23일 사상 최고치인 $351.73에 도달했다. 시가총액은 약 $5.1조로, 엔비디아를 제치고 잠시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상장사가 됐다. AAPL은 2026년 약 27% 상승해 S&P 500의 약 13%를 웃돌았으며,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약 36.2배에 거래됐다. 6월 27일 종료된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했고,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29% 늘어난 $2.02를 기록했다. 매출과 EPS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약 $1,090억과 $1.89를 웃돌았다. 매출총이익률은 50.1%로, 관세 환급에 따른 약 2%포인트의 개선 효과가 포함됐다. 관세 환급은 희석 EPS에 약 $0.11을 더했다. 영업현금흐름은 $344억으로 6월 종료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출하량 추정치 하향과 잠재적인 매출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370에서 $330으로 하향했다. 애플의 다음 실적 발표는 11월 2일로 예정돼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약 $1,133억과 EPS $1.98을 예상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아이폰 수요, AI 도입, 서비스 부문 성장, 메모리 비용과 이익률을 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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