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알파 CIO 코스키, 주식 저평가 판단한 근거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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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언 코스키, 주식 상대적 저평가 판단에 주식 80%·채권 20% 배분 지지
  • 줄리언 코스키, 엔비디아·알파벳·메타·테슬라·넷플릭스 보유 권고
  • 줄리언 코스키,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킴벌리클라크 투자 회피 권고

요약

뉴에이지알파의 줄리언 코스키 최고투자책임자는 자신이 활용하는 지표들이 시장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음을 보여주며, 주식 80%와 채권 20%의 자산 배분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모델에서 S&P 500 기업들이 주가에 반영된 성장률을 달성하지 못할 확률의 중앙값이 28%로 나타났으며, 이는 자신의 경험상 최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키 최고투자책임자는 보유할 종목으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테슬라, 넷플릭스를 꼽았다. 그의 모델에서 성장률 달성 실패 확률은 엔비디아가 31%, 알파벳이 3%로 나타났다. 그는 엔비디아 주가에 반영된 성장률 68%가 이전 12개 분기 성장률의 중앙값인 78%보다 낮다고 말했다. 실적 발표가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메타, 테슬라, 넷플릭스 보유를 지지했다. 피해야 할 종목으로는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를 거론하며, 주가에 반영된 성장률이 과거 실적과 괴리돼 있다고 설명했다. 킴벌리클라크도 피해야 할 종목으로 꼽았으며, 그의 모델은 이 회사가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확률을 82%로 산출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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