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익스프레스, 전 세계 인력 5% 감축 계획의 배경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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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주 건강보험 복리후생 비용, 2027년 8.2% 상승 전망
-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6만 명 대상 자발적 퇴직 제안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전 세계 인력 5% 감축·3억 3,600만 달러 구조조정 비용 계상 계획
요약
뉴욕에서 열린 CNBC의 2026 인력 담당 임원 협의회 서밋은 AI와 기타 압력이 업무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막대한 비용이 드는 AI 확장과 효율화 노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면서 직원 60,000명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하고 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전 세계 인력의 5%를 감축하고 구조조정 비용 3억 3,600만 달러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 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변화가 AI를 활용한 자동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주의 직원 의료복지 비용은 2027년 8.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시가 설문조사한 고용주의 59%는 보험 가입자 자기부담금 인상 등 비용 절감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줄리 메닌 뉴욕시의회 의장은 AI 안전장치와 제3자 안전성 검증을 촉구하며, 기업이 자체적으로 검증기관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