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무관한 어반 아웃피터스, 5년간 155% 올라 S&P500 추월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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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반 아웃피터스, 5년 수익률 155%로 S&P 500의 63% 상회
- 어반 아웃피터스,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 16.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4% 증가, 사상최고
- 라이프 타임, 총부채 42.8억 달러로 EBIT의 8배 수준
요약
지난 5년간 어반 아웃피터스(URBN) 주가는 155% 상승해 라이프 타임 그룹 홀딩스(LTH)보다 29%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두 종목 모두 S&P 500의 수익률 63%를 웃돌았다.
어반 아웃피터스는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한 16억 6,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모든 브랜드에서 성장세가 나타났다.
의류 대여 사업인 누울리의 2027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은 3억 4,600만 달러로, 2년 전 같은 기간의 두 배를 넘었다.
라이프 타임은 2026년 6월 30일로 끝난 12개월간 매출 31억 8,000만 달러와 영업이익 5억 3,1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부채는 42억 8,000만 달러로 이자 및 세금 차감 전 이익(EBIT)의 8.0배였다.
바클레이스는 부유한 회원층, 밸류에이션, 제한적인 인공지능(AI) 관련 위험을 근거로 LTH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며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51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당시 주가보다 약 17% 높은 수준이다.
해당 기사의 필자는 URBN을 더 선호했다.
URBN의 부채가 EBIT의 1.9배로 LTH의 8.0배보다 낮고, 총기업가치 대비 EBIT 배수(TEV/EBIT)도 더 낮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