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에도 금 1.51% 반등, 시선은 유가 하락에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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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드워치, 다음 날 연준 금리 동결 확률 90.6% 제시
- 유가, 중동 긴장 완화 노력 주시 속 1% 하락
- 금, 유가 하락에 주목하며 1.51% 상승한 4,057.84달러 기록
요약
금은 1.51% 상승한 $4,057.84를 기록하며 $4,050 위에서 가격을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 수준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4,100, 이어 $4,160–$4,180이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다.
유가는 트레이더들이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튀르키예 당국자들의 테헤란 방문을 비롯한 중동 긴장 완화 노력을 주시하는 가운데 1% 하락했다.
다음 날 연준의 결정을 앞두고 페드워치는 금리 동결 확률을 90.6%로 제시했다.
시장은 중간선거 이후인 12월에 금리 인상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내구재 수주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오면서 달러는 강세를 보였지만, 금 트레이더들은 유가 하락에 주목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대체로 보합세였다.
은은 0.83% 오른 $54.4135를 기록했다.
단기 관건은 $54.50이며, $56–$57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있다. $53 아래로 하락하면 $51–$52까지 밀릴 수 있다.
백금은 장중 저점에서 반등해 $1,500 아래에 머무르지 않은 뒤 1.17% 하락한 $1,520.18을 기록했다.
팔라듐의 1.8% 하락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백금이 $1,540을 웃돌면 $1,600–$1,620을 목표로 할 수 있고, $1,500 아래로 내려가면 $1,440–$1,460이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