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값 급등에 식량 공급 줄어드나? 칼럼이 짚은 농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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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유 가격 급등, 경작 면적 축소·식량 공급 위축 가능성 경고한 칼럼
  • 엘니뇨, 브라질·동남아·호주 작황 차질 가능성 경고한 칼럼
  • ADM, 공급 차질 시 압착 마진 확대 수혜 가능성 제시한 칼럼

요약

이 칼럼은 경유 비용 급등이 이미 높은 비료 가격에 직면한 농가의 부담을 가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료는 농지 정비, 관개, 수확, 비료 살포, 농작물 운송에 사용된다. 수익성 악화로 생산비가 높은 농가가 경작 면적을 줄이면서 식량 공급이 더욱 빠듯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필자는 강력한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도 지적했다. 이로 인해 브라질 남부에서는 파종기에 과도한 강우가 나타나고, 동남아시아의 팜유와 쌀 생산 또는 호주의 농작물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이 발생할 수 있다. 대두 가격은 주 초반 트레이더들이 브라질의 예상 밖 선거 결과에 반응하며 하락한 뒤 안정세를 보이고 있었다. 이 칼럼은 투자 접근법으로 농산물 가공업체를 선호하며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를 꼽았다. 농작물 조달·저장·가공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급 차질 시 대두 압착 가공 마진 확대의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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