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매도 압력 거센데, 옵션은 실적 후 5% 넘는 상승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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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10월 28일 실적 발표 예정, 3분기 EPS 예상치 2.94달러
- 알파벳 옵션, 기사에 따르면 실적 발표 후 5% 넘게 상승한 334달러 가능성 시사
- 알파벳, 월가 투자의견 컨센서스 ‘강력 매수’, 평균 목표주가 약 431달러
요약
알파벳은 10월 28일 장 마감 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당순이익(EPS) 시장 예상치는 2.9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한 수준이다. 10월 30일 만기 옵션 데이터에서 풋/콜 비율은 0.31로 나타났으며, 기사는 이를 강세 신호로 설명했다.
상단 가격 수준은 334달러로, 실적 발표 후 5% 넘는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GOOGL은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대 후반의 상대강도지수(RSI)는 강한 매도 압력을 나타낸다.
기사는 인공지능(AI) 업종 전반의 매도세 속에 알파벳 주가도 압박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알파벳의 주가는 예상 이익의 약 15배에 거래되고 있다.
기사는 알파벳 주가가 역년 기준 마지막 세 달 각각을 상승으로 마감한 경우가 많았다고 언급했다.
월가의 종합 투자의견은 강력 매수이며, 평균 목표주가는 약 431달러다.
이는 기사에서 기준으로 삼은 주가 대비 약 35%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