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상승 출발, 월요일 앤트로픽 랠리가 남긴 여운
wsj.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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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월요일 앤트로픽 랠리 이후 나스닥 주도로 상승 출발
- 브렌트유, 소폭 하락에도 배럴당 약 110달러의 높은 수준 유지
- UKMTO, 월요일 이라크 남동쪽에서 선박 화재 목격 보고
요약
월요일 앤트로픽 관련 랠리에 따른 긍정적 분위기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 증시는 나스닥 주도로 상승 출발했다.
트레이더들이 이스라엘 선거와 페르시아만 상선 공격을 주시하는 가운데 브렌트유는 소폭 하락했지만 배럴당 약 110달러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영국 해군 산하 기관인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는 월요일 이라크 남동쪽 해상에서 선박 한 척이 불타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