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엠파이어, 호주달러/미달러 0.7050 돌파 시 상승 가능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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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이번 주 결정을 앞두고 정책 기조가 핵심 불확실성이라는 분석
  • 캐나다은행 25bp 인상, 시장에 대체로 선반영됐다는 분석
  • 영국 9월 전년 대비 물가상승률 3.5%, 8월 3.1%에서 상승

요약

FXEmpire의 한 애널리스트가 이번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 다음 날 발표될 호주 물가 지표를 앞두고 4개 통화쌍을 분석했다. USD/CAD는 1.4300에서 후퇴한 뒤 1.4022 부근에 거래됐으며, 1.3959가 피보나치 61.8% 지지선으로 제시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포지션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은 캐나다 중앙은행의 25bp 금리 인상을 대체로 반영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부진한 캐나다 고용 지표가 캐나다 달러에 부담을 줬지만, 기업 심리 개선이 이를 상쇄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의 입장은 여전히 핵심 불확실성으로 남았다. USD/CHF는 0.8283 부근에서 0.8300 저항선에 접근하고 있었다. 이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스위스의 금리 차를 언급했다. 스위스 정책금리는 0%이며, 스위스 중앙은행(SNB)은 구체적인 환율 수준을 제시하지 않은 채 개입 의지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AUD/USD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연준 결정을 앞두고 0.7031 부근에 거래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0.7050을 돌파하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반면 200일 EMA 아래로 하락하면 매도 포지션을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GBP/USD는 1.3329 부근에 거래됐다. 9월 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3.5%로 8월의 3.1%보다 높아진 점이 파운드화 지지 요인으로 평가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1.34로 복귀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연준 회의가 가까워질수록 포지션 유지에 대한 관심은 낮아졌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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