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00달러 웃돌지만, 온체인 지표는 약세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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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다음 날 연준 회의 금리 인상 확률 9% 반영
  • 솔라나 ETF, 10월 8,000만 달러 순유출로 2개월 순유입 추세 반전
  • 솔라나 주간 앱 수수료, 37.4% 감소한 7,200만 달러 기록

요약

솔라나(SOL)는 약세 심리 속에 24시간 동안 1.3% 하락하며 100달러를 재시험했다. 거래량은 40% 증가했으며, 공포·탐욕 지수는 중립과 공포 사이인 43을 기록했다. 온체인 활동은 약화됐다. 주간 앱 수수료는 10월 4일로 끝난 주의 1억 1,500만 달러에서 지난주 7,200만 달러로 37.4% 감소했다. 주간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은 9월 20일 기준 190억 달러에서 지난주 123억 달러로 줄었다. 솔라나 ETF 자금 흐름은 앞서 2억 7,100만 달러 순유입에서 10월 8,000만 달러 순유출로 전환되며 두 달간의 증가 추세를 뒤집었다. 지난주 적용된 알펜글로 업그레이드는 거래 정산 시간을 12.8초에서 150밀리초 이하로 단축했다. 기사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과 96달러를 지지선으로 꼽았다. 반등하면 SOL이 110달러를 향해 상승할 수 있지만, 96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84~77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0일 EMA가 무너지면 SOL이 77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도 경고했다. 다음 날 연준 결정을 앞두고 시장은 해당 회의에서 금리가 인상될 확률을 9%로 반영했다. 기사는 12월 25bp 금리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제시했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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