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힐리 재무장관 증세 나설까? IFS는 재정 여력 축소 추정

moneyweek.com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IFS, 정부 재정 여력 240억→110억 파운드 축소 가능성 추산
  • 국가연금, 2027년 4월부터 3.9% 인상 전망
  • 가정용 전기요금 부가세, 10월 1일부터 폐지 논의 중

요약

존 힐리 재무장관이 10월 28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께 첫 가을 예산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생활비 부담 완화 조치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연금은 2027년 4월부터 3.9% 인상될 가능성이 크다. 보도에 따르면 국가연금이 유일한 소득인 연금 수급자는 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 밖에 10월 1일부터 가정용 전기요금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 폐지, 버스요금 상한을 £2로 설정, 주택 구입 지원 제도인 헬프 투 바이를 퍼스트 홈 제도로 대체, 2028년 라이프타임 ISA 개편 등이 논의되고 있다. 노동당이 다음 선거에서 승리하면 국가연금의 삼중 보장제는 2030년에 변경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자본이득세는 소득세와 같은 수준으로 인상되지 않을 전망이다. 재정연구소는 인플레이션과 국채 수익률 상승에 따른 차입 비용 증가로 정부의 재정 여력이 £240억에서 £110억으로 줄었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 전문가들은 완충 여력 축소로 재무장관이 증세나 복지 지출 삭감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원문 기사 · moneyweek.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