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붕괴 위기 딛고 오피스→주택 전환 16건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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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시, 옛 화이자 건물 붕괴 위기 이후 오피스 주거전환 허가 16건 발급
  • 뉴욕시, 옛 화이자 건물 사고가 오피스 주거전환의 내재적 위험을 시사하지는 않는다고 판단

요약

뉴욕시는 맨해튼 미드타운의 옛 화이자 건물에서 붕괴 직전의 사고로 안전 우려가 제기된 이후 사무실을 아파트로 전환하는 사업에 허가 16건을 발급했다. 시는 이번 사고가 사무실 전환 사업 자체에 내재한 위험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당국은 7월 사고 이후 다른 전환 사업 현장 24곳을 점검했다. 옛 화이자 건물은 뉴욕시 최대 규모의 사무실 아파트 전환 사업 현장이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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