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 두바이 노선 재개 2027년 3월 27일로 또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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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M, 암스테르담~두바이 운항 재개 2027년 3월 27일로 연기
  • KLM, 암스테르담~리야드·담맘 운항 재개 2026년 11월 27일로 연기
  • 루프트한자, 프랑크푸르트·뮌헨~두바이 운항 11월 27일까지 중단

요약

KLM은 암스테르담발 두바이행 항공편 운항 재개를 2027년 3월 27일로, 리야드행과 담맘행 운항 재개를 2026년 11월 27일로 연기했다. 앞서 세 노선 모두 운항 재개일을 2026년 10월 31일로 공지했으나, 올해 들어 운항 재개를 최소 20차례 연기했다. KLM은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변경된 운항 재개일 이전에 여행하도록 예약한 고객에게 연락하겠다고 밝혔다. 환불 예외 조치도 연장해 대상 승객은 통상 환불이 불가능한 운임 등급으로 예약했더라도 원래 결제 수단으로 환불받을 수 있다. 에어프랑스는 파리발 두바이행 노선 운항 재개를 11월 1일로 연기했다. 루프트한자는 프랑크푸르트와 뮌헨발 두바이행 항공편 운항을 11월 27일까지 중단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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