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즈 재고 전년비 2.6% 감소, 연말 대비 전략
wsj.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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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IPO 서류 제출 및 약 1,00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 희망
- 뱅크오브아메리카·블랙스톤·씨티·모건스탠리, 앤트로픽에 브로드컴 AI 제품 임대할 투자기구 설립 계획
- 디자이너브랜즈, 재고 전년 대비 2.6% 감소로 5개 분기 연속 감소
요약
DSW를 운영하는 디자이너 브랜즈는 8월 1일 종료된 분기 재고가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이로써 5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셰이머스 토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물류센터에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 조합을 확보하는 등 적절한 상품을 적절한 장소에 배치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매장 기반 온라인 주문 처리는 배송비를 높이고 매장 내 인기 상품 재고를 줄였다.
지난해 가을에는 공급 차질로 부츠 배송이 지연됐다.
그러나 회사는 공급망 안정으로 연말 성수기 수요를 앞두고 재고 확보 시점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월요일 기업공개(IPO)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르면 추수감사절 전주에 상장할 수 있다.
투자설명회는 약 2주 뒤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매각을 희망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블랙스톤, 씨티, 모건스탠리는 브로드컴의 AI 가속기와 네트워킹 제품을 매입해 앤트로픽에 임대하는 투자기구를 설립할 계획이다.
페덱스는 오토존의 CFO인 잭슨을 영입해 11월 30일 CFO로 선임하기로 했다.
오토존은 외부에서 후임자 물색에 착수했으며, 잭슨은 클로드 러스 임시 CFO의 뒤를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