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0월 소비자신뢰지수 80으로 하락, 2013년 6월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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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10월 소비자신뢰지수 80, 9월 85에서 하락하며 2013년 6월 이후 최저
  • 프랑스 시위·국채 매도세로 국가 재정 전망의 실현 가능성에 의문 제기

요약

프랑스 통계청 Insee에 따르면 프랑스 소비자신뢰지수는 9월 85에서 10월 80으로 하락해 2013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약 2,000가구를 대상으로 산출한 이 지수는 장기 평균인 100을 밑돌았다. 조사는 9월 2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됐으며, 이달 발생한 시위 일부가 조사 기간에 포함됐다. 전국적인 시위와 프랑스 국채 매도세로 프랑스 재정 전망의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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