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IPO 신청에 AI주 들썩, 나스닥100 1.1% 상승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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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셰어즈 MSCI 브라질 ETF, 룰라 재선 후 장중 최대 26% 하락
- 나스닥100, 앤트로픽 IPO 신청에 AI주 수요 회복하며 1.1%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약 6만 명 대상 희망퇴직 제안 발표
요약
앤트로픽의 기업공개 신청으로 AI 주식 수요가 다시 살아났다.
메타의 자금 조달 계획은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잠시 완화했지만, 투자자들은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월요일 나스닥 100은 1.1%, S&P 500은 약 0.7%, 다우지수는 0.3% 상승했다.
반도체주는 한 달여 만에 가장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엔비디아가 상승을 주도한 종목에 포함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체 직원 약 223,000명 중 약 60,000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발표한 뒤 1.5% 올랐다.
애플은 신형 폴더블 기기의 화면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보도 속에 하락했다.
브라질에서는 룰라 대통령의 재선으로 재정 긴축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꺾이면서 자산 가격이 급락했다.
아이셰어즈 MSCI 브라질 ETF는 장중 최대 26% 하락했다.
경제학자들은 중앙은행이 13.75%인 금리를 인하할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약 4.97%로 하락했다.
테헤란에서 외교적 노력이 재개되고 미국이 군사행동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렌트유는 약 1% 하락한 배럴당 약 114.70달러를 기록했다.
호주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은 다음 날 그리니치표준시 기준 각각 오전 12시 30분과 오전 1시로 예정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