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ETF에 자금 몰려도 금값 하락, 연준 결정 앞두고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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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수요일 정책금리 3.75~4.00% 동결 예상
  • CME 선물, 12월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확률 73% 반영
  • 금, 3,975달러 하회 마감 시 3,959달러 하락 가능성

요약

투자자들이 수요일 연준 결정을 기다리는 가운데 화요일 금과 은 가격이 하락했다. 정책금리는 3.75%–4.00%로 동결될 것으로 예상됐다. CME 선물 가격에 반영된 12월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확률은 약 73%였다. 해당 기사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유가 상승을 금 가격의 압박 요인으로 꼽았다. 연준의 새로운 경제전망 발표는 예정돼 있지 않아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기자회견에 관심이 집중됐다. 금 수요는 일부 지지력을 제공했다. 인도 금 ETF에는 9월 약 4,450크로르 루피가 유입돼 7개월 만에 최대 유입액을 기록했다. 글로벌 금 ETF에는 3분기 310억 달러가 유입됐다. 금은 하락 추세선 아래인 $3,975–$4,015 범위에서 $4,010 부근에 거래됐다. 기술적 전망은 $4,039 아래에서 약세였다. 이 수준을 넘어서면 $4,079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열리는 반면, $3,975 아래에서 마감하면 $3,959까지 하락할 수 있다. 은은 하락 채널 안에서 $53.26 부근에 거래됐고 상대강도지수(RSI)는 약 29였다. $54.46 아래에서는 약세 전망이 유지됐으며, $52.41 아래에서 마감하면 $51.39가 하락 목표로 부각될 수 있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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