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닷페이 미국 상장하나? 2026년 말까지 비공개 신청 검토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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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돗페이, 2026년 말까지 미국 IPO 비공개 신청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 보도
  • 레돗페이, 기업가치 40억~50억 달러의 IPO 전 투자유치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 보도

요약

홍콩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체 레닷페이가 2026년 말까지 미국 기업공개(IPO)를 위한 비공개 서류 제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회사는 기업가치를 40억~50억 달러로 평가받을 수 있는 상장 전 투자 유치도 논의하고 있다. 레닷페이는 이용자가 800만 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페이먼트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30일간 스테이블코인 카드 거래액은 4억 1,050만 달러였다. 블룸버그는 8월 규제 장벽과 법적 분쟁 속에 IPO가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레닷페이는 해당 보도에 이의를 제기하며 IPO 절차를 연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8월 바이낸스 계열사들은 기밀정보 오용과 고객 빼돌리기를 주장하며 레닷페이 창업자들을 상대로 약 4억 7,300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레닷페이는 의혹을 부인하며 소송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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