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통화 보합권, 연준 결정 앞두고 시선은 12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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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수요일 금리 동결 확률 약 90% 반영, 리서치 노트 기준
  • UOB, 선물시장에 연준 12월 금리 인상 확률 약 80% 반영 언급
  • 아시아 통화, 연준 결정 앞두고 달러 대비 보합세

요약

아시아 통화는 연방준비제도의 수요일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장 초반 미국 달러 대비 큰 변동이 없었다. 한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약 90%로 반영하고 있었다. UOB는 관심이 12월 회의로 옮겨갔으며, 선물시장은 해당 회의에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을 약 80%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미국 달러는 원화 대비 0.2% 하락한 1,323.30원에 거래됐고, 싱가포르 달러 대비로는 1.2805싱가포르달러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호주 달러는 0.1% 상승한 0.7023미국달러를 기록했다.

원문 기사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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