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트럼프는 캐나다 요구에 접근하나 새 합의 이행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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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니, 미국이 캐나다의 변함없는 무역 요구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발언
  • 트럼프, 약 200억 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
  • 트럼프, 일부 50% 관세 철회 및 다른 수십 개 품목 관세 부과 예고

요약

마크 카니는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협상이 다소 활발해졌지만 캐나다 정부의 입장은 변함없으며, 진전이 있다면 이는 미국이 캐나다의 요구에 가까워진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 합의를 지킬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8월 미국의 조건이 수용 가능한 한계선을 넘었다며 거부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상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고 추가 무역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50% 관세 중 일부를 철회하는 대신 다른 수십 종의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또 합의까지 수개월이 걸릴 수도 있지만 조만간 또는 중간선거 전에 타결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 관세는 관심이 집중된 상원 선거 경합에서 쟁점으로 떠올랐다.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이 농민과 기타 기업들이 사용하는 캐나다산 상품에 대한 관세 완화를 촉구한 뒤, 행정부는 금요일 관세 면제를 발표했다.

원문 기사 · ab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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