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풀 연매출 전망 낮추자 주가 9% 가까이 급락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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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주가지수 선물, 주요 지수 0.3~0.8% 상승 후 보합권
  • 연준 금리 동결 예상, 트레이더들은 연말 전 인상 가능성 신호 주시
  • 월풀, 연간 매출 전망 145억 달러로 하향 후 주가 약 9% 하락

요약

월요일 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한 선물은 8포인트 하락해 낙폭이 0.1% 미만이었고, 다른 선물은 소폭 내렸으며, 또 다른 선물은 0.1% 올랐다. 월가 주요 지수는 각각 0.3%, 0.7%, 0.8% 상승했다. 앤트로픽의 기업공개 신청에 대한 낙관론이 기술주를 뒷받침했다. 월풀 주가는 회사가 연간 매출 전망치를 150억 달러에서 145억 달러로 낮춘 뒤 약 9% 하락했다. 3분기 매출은 36억 8,000만 달러로 예상치 39억 2,000만 달러를 밑돌았다. 조정 주당손실은 21센트로, 예상됐던 주당 80센트 이익과 대조됐다. 제트블루는 연료 가격이 전년 대비 85%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4분기 이익률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 뒤 주가가 7% 상승했다. 3분기 조정 주당손실은 60센트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55센트보다 컸고, 매출은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다. 코카콜라, 로빈후드, 보잉은 화요일에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은 그 주 후반에 발표가 예정돼 있었다. 연방준비제도는 다가오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됐다. 트레이더들은 연말 이전 금리 인상 가능성에 관한 신호를 주시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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