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선물 월요일에도 상승, 증가 예상 뒤집은 사육두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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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우 선물, 월요일 상승세 지속하며 7센트~1.30달러 상승
- 9월 소 입식 두수 177만7천 두, 예상 하회·9월 역대 최저
- 10월 1일 소 사육 두수 전년 대비 0.4% 감소, 예상은 0.3% 증가
요약
비육우 선물은 금요일 발표된 사육장 소 사육 현황 보고서 이후 월요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7센트 올라 1.30달러를 기록했다.
육성우 선물은 42센트 상승한 1.57달러를 나타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9월 사육장 입식 두수는 177만7,000마리로, 전년 동월 대비 변동률은 12.07%였다.
이는 예상치를 밑돌았으며 9월 기준 역대 최저치였다. 9월 출하 두수는 6.62% 감소한 152만 마리였다. 10월 1일 기준 사육 두수는 1,137만2,000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해, 0.3%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과 엇갈렸다.
사육장들이 출하 예정 목록을 작성하는 가운데 현물 거래는 한산했다.
전주 가격은 북부에서 228달러였으며, 남부에서는 일부 거래가 230달러에 이뤄졌다.
CME 육성우 지수는 3.46달러 오른 348.55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라호마시티 경매에서는 거세우 가격이 강세를 보였으며, 상승 폭은 5~15달러, 체중이 가벼운 거세우는 20~30달러였다.
월요일 초이스 등급 박스육 가격은 3.65달러 오른 369.44달러였고, 셀렉트 등급은 4.87달러 상승한 357.56달러를 기록했다.